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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1. 미지로님의 서평-더욱 정진하게 하는 힘

    Date2023.05.21 By강소연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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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테이블 디자인 끝내줍니다! <2018년 졸업생 사은회>

    전문 푸드 스타일리스트(마르텐 밥티스트) 버금가는 세팅입니다. 뷰리풀합니다. 그 정성과 센스에 감동!!! - 2018년 12월 졸업생 사은회 기념
    Date2018.12.10 By강소연 Views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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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수행일기 <다 지나간다>

    다 지나간다 생각도, 느낌도, 몸도, 세상도 하지만 안 지나가는 것이 있다 아는 마음이다. 아는 마음의 크기에 따라 스스로 인식되는 존재(또는 대상)의 레벨이 달라진다. 아는 마음이 얼만큼 존재(대상)를 볼 수 있느냐 존재(대상)에 휘말려 '나'라고...
    Date2018.12.08 By강소연 Views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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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어쩔 수 없음

    제목: 어쩔 수 없음 희망이가 죽어가는 모습을 보며 하릴없이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는 시간들 너와 나의 의지와는 상관이 진행되는 그 흘러감 인연의 소멸 과정 네가 살아있기를 바라는 내 의지 너도 살기를 바라는 네 의지 의지와 상관없이 흘러가는... 물질...
    Date2018.06.28 By강소연 Views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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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벼랑 끝에 몰렸을 때

    제목: 벼랑 끝에 몰렸을 때 업의 윤회가 다시 만나게 했네요. 선연이라 여겼던 것이 덫이었고, 악연이라 여겼던 것이 동아줄이고 인생, 끝까지 살아봐야 알겠네요. 벼랑 끝에 몰렸을 때 제대로 점프하는 법을 알려준 그대. 그대와의 인연에 감사합니다. 열심...
    Date2018.06.21 By강소연 Views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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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존재의 저항

    존재의 저항 ‘유’에 갇혔을 때 존재는 저항한다. ‘유’에서 존재가 나왔기에 존재는 평생 저항한다. 그 저항이 삶, 그 자체이다. ‘유’란 나 너 니것 내것 나란 이것 너란 저것 또 우리를 가두는 무수한 명칭들... 개념들...
    Date2017.08.26 By강소연 Views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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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자작시01】 여여한 세상

    새가 창공을 날고 달 아래 개가 짖고 아이가 골목을 뛰어가고 할머니가 안방에서 숨지고 차가운 바람이 지나가고 빠앙- 버스가 질주하고 부처님 앞 행복을 빌고 그는 넋 놓고 자고 동해안 파도가 쳤다 - 여여한 세상 *이 모든 별개의 현상이 한 바탕에서 동시...
    Date2016.04.11 By강소연 Views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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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시01】 이따금 (헤르만 헤세)

    이따금 한 마리 새가 우짖을 때 또는 한 줄기 바람이 나뭇가지를 지나갈 때 또는 한 마리 개가 먼 농가에서 짖을 때 나는 말 없이 오래 귀기울이곤 하노라 내 영혼은 즉시 옛날로 날아 돌아가노니 잊혀진 천 년 전의 그 옛날 새와 부는 부는 바람이 나를 닮았...
    Date2016.02.18 Byzeephoto Views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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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해외시02】 아메리칸 인디언의 시

    내 무덤에서 울지 마오. 나는 거기에 없소. 나는 거기에 잠들지 않았다오. 나는 불어대는 천 갈래의 바람이요. 나는 하얀 눈 위에 흩뿌려진 금강석 반짝임이요. 나는 무르익은 곡식을 비추는 햇살이요. 나는 조용히 내리는 가을비요. 당신이 아침 고요 속에 ...
    Date2016.02.18 Byzeephoto Views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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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자작시02】 개가 달 봤다

    모든 인간만사 위로 달이 떠 있다 청정한 빛으로 깨어있다 어느날 땅만 보고 킁킁 대던 개가 달 봤다 이제 . . . 달이 개를 본다 - <개가 달 봤다>
    Date2016.02.18 Byzeephoto Views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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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No Image

    【자작시03】 흐르는 세상

    소리없이 꽃이 핀다 아무렇지도 않은 듯 황홀한 꽃을 피운다 환영에 맘껏 속는다 마냥 머물고 싶어라 깨고 싶지 않아라 소리없이 꽃이 진다 아무런 움켜쥠 없이 꽃잎이 스러진다 헛된 발버둥은 인간만의 것일까 소리없이 꽃이 피고 진다 그저… 세상이 ...
    Date2016.02.18 Byzeephoto View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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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자작시04】 I was in and out

    I was in and out I was in and out I was in and out All my life - <I was in and out> 들락 날락 나는 평생을 들락 날락
    Date2016.02.18 Byzeephoto Views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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